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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협 정기회원전, 121명의 작품 ‘그림향기 가득’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예당전시관서 시민발길 이어져
올해의 미술인상에는 ‘김영구 작가’가 수상의 영예 안아
박경숙 회장, “시민과 공감하며 힘이 되는 축제의 마당”
  • 안산신문
  • 승인 2018.1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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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미술인들의 작품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제23회 안산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16일 오픈해 21일까지 6일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원로 화가인 정문규 선생과 성백주, 임인자 선생 등을 포함해 121명의 작가들이 작품이 선보인 이번 회원전은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회원전을 축하하기 위해 16일 개막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전해철 국회의원, 정종길·현옥순·윤석진 등 시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안산시미술인상으로 선정된 김영구 작가의 상패수여도 진행됐으며 1관에서 전시됐다.

이날 박경숙 안산미협 회장은 “이번 회원전은 안산 미술인의 예술향이 시민과 공감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축제의 마당이 되길 기원한다”며 “인고의 창작과정을 거친 더욱 풍성하고 알찬 120여 회원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윤화섭 시장도 “이번 정기전은 안산을 대표하는 미술 전시회이자, 지역 예술인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미술역량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라면서 “작품의 개성과 다양한 표현기법에 집중해 감상한다면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해철 국회의원은 “이번 정기회원전이 안산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안산의 전시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작가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정기전에 출품한 작가들은 박경숙 회장을 비롯해 강경순 강명화 강선흥 공복희 구복화 권경희 김민선 김선경 김선미 김선애 김수경 김숙연 김영구 김영숙 김영실 김영희1 김영희2 김옥주 김용남 김용현 김용호 김유연 김 윤 김창섭 김풀잎 나성란 남순자 노선숙 마 성 마윤길 문영주 문혜영 민봉기 민성준 박경옥 박국현 박문수 박미상 박미선 박상선 박옥희 박은준 박정숙 박종숙 박종순 박천숙 박태현 백경주 사영희 서영숙 석금숙 설윤혜 성기화 성백주 송미화 신경숙 신분남 신선옥 신춘석 양유경 영케이 오순자 오옥이 우옥경 원보희 원성순 유미경 윤경묵 이규승 이기호 이동수 이명진 이미숙 이미희 이민경 이민자 이복선 이선옥 이수영 이시은 이옥주 이용준 이유기 이윤한 이정희1 이정희2 이제옥 이종애 임개화 임인자 정다연 정문규 정상숙 정시영 정운기 정월희 정유정 정지석 정하진 정희분 조미영 조미자 조용상 조찬래 조호연 지미선 차진희 최대식 최명희 최 숙 최은숙 최정애 하윤보 하진용 한만순 한은봉 허광자 허 재 황순화 황인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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