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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서 외사자문위, 다문화가정과 송년회외국인학생 70가정 300여명 초청해 장학금 전달
  • 안산신문
  • 승인 2018.12.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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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경찰서 외사자문위원회(위원장 김태한)는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 외사자문위원회, 경찰발전위원회가 후원으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학생 등 70가정 300여명을 초청해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을 초청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다문화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다문화 학생 모씨는 “한국경찰의 친절함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특히 이번 외사자문위원회 등이 다문화가정과 학생 대상으로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태한 외사자문위원장은 “미국이 강대국이 되는데 이민자들이 큰 역할을 했다. 여러분도 한국사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태희 경찰발전위원장은 “매년 외사자문위원회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고, 올해는 경찰발전위원회에서도 마음을 모아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 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은 “다문화가정과 자녀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경찰은 여러분들과 언제나 함께 할 것이며 외사자문위원회등과 함께 사람의 손길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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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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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다 2019-01-01 18:32:14

    정말 멍청한 생각이군.
    미국이 강대국이 될수 있었던것은 미국이 노력을 해서 그렇지 개나 소나 끌어들여서 강대국이 된줄 아나?
    어딜 바보같은 착각을 하고 있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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