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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타종식, 화랑유원지서버스킹 공연과 차 나눔행사 등도 마련
  • 안산신문
  • 승인 2018.12.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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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보내고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여는 타종식 행사가 31일,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열린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안산천년의 종 타종식’ 행사에는 시민대표들이 나서 33회의 타종을 알리며 한 해동안 힘들고 지쳤던 마음에는 위로를 건네고, 새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이날 타종식 전에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재미로 보는 신년운수, 따뜻한 차 나눔행사가 마련돼 있다.

식전공연으로는 안산 와리풍물놀이와 안산시립합창단, 안산경기민요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이어 타종식 후 시민들의 참여 속에 버릴 액(厄)과 받고자 하는 복(福)을 적은 소지를 달집에 끼워 태우는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화합을 도모하고 애향심과 함께 문화적 향수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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