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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사업 본격 시동 걸어12월27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실시협약
  • 안산신문
  • 승인 2019.01.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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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단원을)은 지난해 12월 27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실시협약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기념식은 신안산선의 기점인 안산에서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주)의 실시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남은 사업진행 과정에서 국토부와 포스코 컨소시엄이 마지막까지 성실히 사업을 진행할 것을 상호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전해철, 김철민 등 신안산선 추진을 위한 국회의원들과 자치단체장, 김정렬 국토부 2차관과 넥스트레인(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국토부 김현미 장관과 지속적으로 정책협의를 갖고 신안산선의 조기 추진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KDI협약안 검토 및 민투심 조속심의절차 등을 위해 KDI 및 기재부에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해왔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04년부터 지금까지 신안산선 사업은 우리 안산시민들과 1,300만 서남부권 주민들의 염원이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수도권 서남부권 주민들과 안산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기다림에 감사드리며, 참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밝히고 “신안산선 사업은 수도권의 위성도시 중 하나였던 안산을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킬 전략 사업으로 안산의 미래를 바꾸는 지역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앞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써 신안산선의 신속한 착공과 원활한 준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히고 “주민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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