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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피해 안받아 다행”상록서, 보이스피싱 신고한 신하연씨 ‘감사’
  • 안산신문
  • 승인 2019.0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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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경찰서(서장 모상묘)는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한 상록신협 직원에게 25일,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전달받은 신협직원 신하연씨는 18일, 70대 여성 보이스 피싱 피해자가 현금 1천만원을 인출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112에 즉시 신고해 피해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모상묘 경찰서장은 “세심한 관찰과 침착한 대처로 보이스 피싱을 예방한 은행원을 비롯해 신협 관계자들, 월피파출소 출동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통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인출 한 돈을 집안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에 보관하도록 한 후 집으로 침입해 도둑질하는 절취형 보이스 피싱 유형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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