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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구제역 유입방지 대책본부 운영
  • 안산신문
  • 승인 2019.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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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안성 및 충북 충주 구제역 발생에 따라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관내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

시 방역대책본부에서는 관내 소 사육농가 95호(2138두), 돼지 1호(250두)를 대상으로 시 방역차량과 축협 소독차량을 동원해 소독을 실시했고, 예방백신 2400두분을 지원받아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윤 시장은 설 연휴기간인 4일에 시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우리 시 에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과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설 명절 기간에도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하여 비상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향후 인접 시군에 구제역이 확산될 우려가 있을 경우 위기경보를‘심각’으로 상향하여 통제초소 운영 및 2차 접종 실시 등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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