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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갈대습지서 대보름 척사 윷놀이
  • 안산신문
  • 승인 2019.02.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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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전준호)은 대보름을 맞아 16일까지 안산갈대습지 신년 맞이 2월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월 대보름 행사는 윷놀이와 전통놀이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척사(擲柶)로 불리는 윷놀이는 대보름날 대표적인 놀이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이 짝을 이루어 사전 신청(2인 이상)하면 되고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우승팀도 가린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복주머니에 부럼을 담는 부대행사도 진행해 우리 고유의 전통도 재현한다.

전통놀이 도구 만들기 체험은 2월 한 달간 주말 프로그램으로 계속 진행하고 정월 대보름 윷놀이 행사는 16일(토) 하루 동안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안산에서 명절 연휴를 의미 있게 보낼 방안을 찾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 서울시민 못지않게 안산시민도 누구든지 찾고 즐기는 명절 ‘핫 플레이스’를 개발하자는 의지도 한몫했다.

안산환경재단 갈대습지시설관리팀 신진옥 차장은 “안산갈대습지는 겨울의 자연 생태를 관찰하거나 휴식처로 훌륭한 장소인데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폐장되어 아쉬웠으나 이번 명절 연휴 프로그램은 겨울의 자연생태를 관찰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 문의 : 031-599-9423>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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