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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김치 전달
  • 안산신문
  • 승인 2019.04.1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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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림, 민간위원장 이상계)는 광림푸드뱅크에서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제철 김치인 열무․얼갈이를 정성껏 담갔으며, 담근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 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전달했다.
 
 이상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이웃을 돕는 일이기에 위원들 모두 합심하여 보람된 마음으로 봉사를 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온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 ”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연 4회(분기별) 김치를 담아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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