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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민민갈등’
  • 안산신문
  • 승인 2019.04.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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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오후 3시 화랑유원지에서는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이 열렸다. 단원고 학생들이 하늘나라로 떠난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추모공원 조성지에 대한 ‘민민갈등’은 진행중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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