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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육청 사동 부지확정 논의지역 도의원 7명과 간담회 열어
  • 안산신문
  • 승인 2019.04.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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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흡)은 22일, 도의회 의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산교육 발전을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안산지역 경기도의회 의원 7명과 교육지원청 관리자들이 참석해 안산 혁신교육지구를 비롯한 안산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 결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교육지원청 청사부지가 최근 사동 청소년수련관 부지로 확정됨에 따라 향후 교육지원청을 신축하기 위한 절차에 대한 안내와 청사 신축 및 이전 과정에서도 교육서비스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동흡 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마을과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 안산의 학생들이 더 행복하게 미래를 꿈꾸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천영미(더불어민주당·안산2), 장동일(더불어민주당·안산3), 정승현(더불어민주당·안산4), 성준모(더불어민주당·안산5), 강태형(더불어민주당·안산6), 김현삼(더불어민주당·안산7), 원미정(더불어민주당·안산8) 의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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