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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숯불, 어버이날 맞아 냉면 대접
  • 안산신문
  • 승인 2019.05.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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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동 ‘마포숯불화로이야기’(사이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 최종식·이하 마포숯불)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65세 이상 폐지줍는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가구 100여명을 대상으로 냉면을 대접했다.

이날 마포숯불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손수 100인분의 냉면뿐만 아니라 열무김치 등의 밑반찬도 함께 만들어 대접했으며 사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통장협의회에서도 노력봉사를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회성이 아니라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인근 푸른동산 장애인 작업장에도 역시 3년 전부터 매년 상, 하반기에 각 1회씩 냉면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있어 지역사회로 부터 이웃사랑의 표본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포숯불 최종식 대표는 “금번 지원으로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조금이나마 마음 편히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실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정명현 동장은 “오늘뿐 아니라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도움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전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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