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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 선부2동 우승2부에는 성포동 우승깃발 안아
  • 안산신문
  • 승인 2019.06.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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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체육관을 비롯한 3개 경기장에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린 “2019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에서 선부2동팀이 우승을 안았으며 2부팀에서는 성포동팀이 우승했다.

수년간의 성적을 누적하여 2개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는 첫날 1‧2부 각 11개팀이 부별 4개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루고 이튿날 본선에 오른 각 부 8개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이에 1부에서는 선부2동이 최근 몇 년간 우승을 도맡아 온 전통의 강호 본오2동을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이겨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2부에서는 성포동이 역시 이변의 주인공인 중앙동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선부2동과 성포동을 우승으로 이끈 김혜숙(선부2동), 손윤경(성포동)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에, 강세웅(선부2동), 정효실(성포동) 감독은 최우수감독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백운동과 본오3동이 1부 3위, 원곡동과 선부1동이 2부 3위에 올랐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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