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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가족, 이주민들과 환경미화 전개
  • 안산신문
  • 승인 2019.06.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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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가족 마을만들기 공동체는 지난달 25일부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전에 14개국 30여명의 이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마을 환경미화작업을 펼쳐 화제다.

이 공동체는 안산시마을만들기 지워센터로부터 올해 마중물사업으로 지원받아 ‘녹색선부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들은 첫 작업으로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쓰레기분리수거 피켓과 물, 자연보호 사진전시 캠페인을 시작으로 쓰레기분리수거 안내 다국어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한편 이 단체는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단원갑 지역위원장과 윤기종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이사장이 고문으로 있는 ‘이주민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산하단체로 이주민들을 조합으로 가입시키고 이들이 한국사회의 주민으로서 서로서로 상생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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