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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정비조합, 여름철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7월 15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36개 정비업체서 실시
  • 안산신문
  • 승인 2019.06.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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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산지역협의회(회장 장현준·이하 협의회)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를 펼친다.

36개 안산시정비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동차의 안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이번 무상점검 기간동안 해당 정비업체를 찾을 경우 워셔액과 부동액 보충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참여업체로는 사동지역 경기자동차공업사, 경동모터스, 군자자동차공업사, 대신카독크(주), 대일자동차정비, 럭키자동차정비, 마이카1급모터스(주), 모비스정비(주), 미래자동차정비, 반월카독크(주), 사동현대써비스(주), 상원자동차정비(주), 세기자동차정비(주), 승보모터스, 안산사동자동차공업사, 우리자동차정비(주), 정석모터스, 제일카독크, 태웅정비(주), 한국지엠안산써비스센터(주), 현대대명모터스, 현대정비, 현진모터스정비센타며 본오동지역은 굿모닝공업사, 동양정비(주), 쌍용자동차안산정비사업소(주), 청원자동차정비(주)이다.

팔곡동지역은 신대양정비(주), 월피동지역은 상록한마음모터스(주), 에스엠모터스(주), 중앙카독크(주), 형제자동차정비(주), 선부동지역 1급현대정비(주), 단원자동차정비(주), 선부자동차정비(주), 사사동지역은 오토피아가 참여하고 있다.

장현준 협의회장은 “시민들에 대한 봉사와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하기 바라는 뜻에서 이번 무상점검을 준비했다”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자동차 무료 정비 서비스를 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협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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