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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 부설 평생교육원 안산시민아카데미 13기 수료식 거행이완균 회장 등 32명, 10주간 긴 시간에도 열정적 관심속 수료
김영섭 원우 등 7명, 10강 동안 단 한주도 빠짐없이 참석해 개근
  • 안산신문
  • 승인 2019.06.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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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명 회장, “안산의 리더로 자부심을 갖고 업적 남겨주길” 당부

홍철 원장, “13기 열정 큰 감동, 아카데미 총동문회 미래 밝다”

안산신문사 부설 평생교육원 안산시민아카데미 13기 수료식이 19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렸다.

하학명 본지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홍철 평생교육원장, 김기돈 아카데미총동문회장, 충청도민회 향우, 각 기수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수료식에는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했다.

하학명 본지 대표이사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13기 수료생들이 안산 곳곳에서 훌륭한 리더로서 자리잡아 주기를 기대한다”면서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안산신문과 함께 성장하는 13기의 위상을 꼭 보여주기 바란다”고 희망했다.

홍철 원장은 “13기 수료생을 보며 안산신문 아카데미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이완균 회장을 비롯한 13기 임원진들의 눈부신 희생으로 무사히 수료식을 거행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김기돈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총동문회 일원으로 참여하게 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13기 수료생들과 함께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고문위원회 홍영표 위원장과 우두명 고문위원도 축사를 통해 “기수가 더할수록 아카데미의 발전을 피부로 느낀다”면서 “젊은 열정으로 안산신문과 아카데미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힘을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료생을 대표해 이완균 13기 회장은 “수료생 32명은 혼연일체가 돼 기수발전과 더불어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오늘 수료식과 동시에 총동문회에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면서 김기돈호에 승선하려 하는데 승선을 허락해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이완균 회장은 10주 동안의 강의를 회상하며 “무용무실이 아닌 유용유득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여성 원우들의 독특한 아름다운 향기속에 13기가 만나면 만날수록 기분좋고 마음에서 얻어지는 것이 많았다”고 말했다.

답사에 나선 12기 김태한 회장은 “13기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받았다”면서 “앞으로 안산시민아카데미 총동문회를 통해 더 나은 곳을 향해 함께 매진하자”고 말했다.

13기 수료생들은 이날 홍철 원장에게 아카데미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그동안 교육과정기간에 열정적으로 도움을 준 하학명 회장과 홍철 원장에게 답례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날 1부에는 특히 단 한 주도 빠뜨리지 않게 10강을 충실히 수업한 13기 수료생에 대한 개근상 시상식이 있었다.

하학명 회장은 김영섭, 오세진, 이기봉, 최문정, 이미화, 김해수, 이수열 원우에게 개근상을 수여했으며 공로상은 이완균 회장과 김건우 13기 사무국장이 김태욱 본지 부회장으로부터 수여받았다.

뒤이어 열린 수료증 수여식에는 32명의 13기 원우들에게 홍철 원장과 김기동 회장 등이 수료증과 아카데미 뱃지 전달에 힘을 보탰다.

강신형 원우를 비롯 곽영빈, 김건우, 김영석, 김영섭, 김정미, 김해수, 박금서, 박지은, 서해숙, 오기환, 오세진, 이경남, 이기봉, 이도희, 이동숙, 이상용, 이수열, 이연서, 이완균, 이원돈, 이정균, 이현승, 장봉임, 정성현, 최문정, 최은영, 최충묵, 현옥순, 홍종영, 이미화 원우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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