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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신안산선 조기추진 위한 당정간담회 참석
  • 안산신문
  • 승인 2019.07.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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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상록갑)은 6월 2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신안산선 조기추진을 위한 당정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안산선의 행정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국토부 내부 절차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신안산선 경유지역 국회의원들과 김경욱 국토부 2차관이 참석했다.

지난 6월 20일, 신안산선 사업자인 포스코컨소시움(넥스트트레인)은 신안산선 설계를 마무리 짓고, 국토부에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국토부 승인이 이루어지면 필요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되어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신안산선의 8월 착공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개통시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현재 100분에서 25분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

이 자리에서 전해철 의원은 김경욱 2차관에게 “조속한 착공을 위해 국토부에서 7월말 전까지는 반드시 실시설계 승인을 완료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고, 이에 대해 2차관은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전해철 의원은 “남은 과정과 본격적인 사업 진행 또한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 의원은 중앙~호수~한양대에 이르는 안산구간 연장선 반영과 사업추진 방식에 대한 결정, 사업자 선정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착공을 적극 요청해왔다. 수차례 신안산선 경유 지역 국회의원 및 지자체와 공동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국토부, 기재부 등 정부부처에 꾸준히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독려해왔다. 끝.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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