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사회
윤영중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 취임
  • 안산신문
  • 승인 2019.07.09 11:00
  • 댓글 0

윤영중(59) 인바이오텍 대표가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19~20 신임 총재에 취임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는 1일 오후 4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서 총재 이‧취임식을 가졌다.

힌상희 전 총재의 뒤를 이어 직무를 수행하게 될 윤영중 신임 총재는 안산OLG로타리클럽을 만들어 폭넓은 사회봉사활동을 펼친 인물로 유명하다.

초아의 봉사 정신을 가슴에 담아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온 윤영중 신임 총재는 취임후 1년간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윤영중 신임 총재는 “테마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신 덕산 한상회 총재께서는 탁월한 리더십과 열정으로 로타리재단 기부 130만불을 돌파하고, 놀라운 회원증강과 유지로 클럽에 활력을 불어넣어 우리 지구가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여 주셨음에 지구의 4,000여 회원과 더불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특히 오늘 이·취임식에는 Gary C.K Huang 국제로타리 재단이사장님께서 직접 축하하여 주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이는 한국로타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이러한 귀한 참석은 저로 하여금 2019-20년도는 우리 3750지구 위상을 드높이고 비상시켜야 하며, 나눔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재단에 대한 획기적인 기여 증진으로 세계 최고의 지구를 만들어 보자는 의욕을 충만하게 하고, 이를 위해 지역대표와 함께 107개 클럽 회장단과 소중한 풀뿌리 로타리안을 섬기며 아름다운 봉사와 재단기여로 그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3750지구의 로타리안으로서 자존감을 드높이는 지구 총재가 되겠다는 적극적인 다짐을 하게한다.”고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Gary C.K Huang 국제로타리 재단이사장을 비롯해 3750지구 로타리 회원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