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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 “위원장 임기 1년 나누는데 합의한 적 없어”최근 당 윤리위 회부하기로 방침 정하자 반발하고 나서
  • 안산신문
  • 승인 2019.07.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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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순자 의원(단원을)이 당내 합의를 어기고 위원장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는 주장에 따라 당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박 의원이 9일, 입장 표명문을 발표하고 이유를 밝혔다.

박 의원은 입장표명문에서 2018년 5월 말일 경 김성태 전 원내대표 주재로 20대 국회 후반기 자유한국당 몫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3선 의원들의 회의가 원내대표실에서 있었으며 후반기를 맡기로 한 홍문표 의원은 상임위원장 경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당시 원내지도부와 상임위원장을 1년씩 나누는데 합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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