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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공노, 시청앞 1인 피켓시위 돌입“비서실장의 횡포와 갑질 묵과할 수 없다”
  • 안산신문
  • 승인 2019.07.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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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황유경.이하 안공노)는 17일 오전부터 안산시청 정문에서 “비서실장의 횡포와 갑질이 도를 넘었다”며 즉각 해임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안공노는 8일, 성명서를 내고 “시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넘어 책임도 지지 않는 비서실장이 시정 전반과 각종 인사에 개입함으로써 그 해악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 안공노는 “전문성과 경험도 검증되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비서실장이 시장을 등에 업고 의사결정권자인양 안하무인격으로 행세하고 있으며 시장실에 업무 보고를 들어가는 부서장을 막아서고, 밉보인 직원들은 감사실을 동원해 조사시키고, 눈에 난 직원들은 인사팀을 압박해 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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