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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 창간 기념식 축하객 줄이어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5.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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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본지 창간 12주년 기념행사가 26일 상록웨딩플렉스에서 200여명의 내·외빈 축하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조원칠 본지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애향심 고취와 시민화합을 일구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고 『장애인과 청소년 사회 그늘진 곳에서 묵묵히 땀흘리는 봉사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밝고 건강한 신문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참언론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성규 시장은 『안산 이미지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Clean-Up 안산21 환경시책을 앞서 이끌어가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호 시의회의장은 김송식 부의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지방자치와 관련된 소식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사회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분야를 구석구석 알려주는 선도적 언론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안산신문 발전을 위해 평소 헌신을 아끼지 않은 이재중 본지 자문위원장(협진엔지니어링 대표)과 남상우 제일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최세균 본지 논설위원(그사랑교회 목사)에 각각 공로패가 전달했다.



또 지난 19일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된 본지 주최 제3회 초·중·고 글짓기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지 이기진 논설위원과 호금옥 희망기획 대표는 각각 축시낭독과 축가로 본지 창간 12주년을 축하했다.

<강형민 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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