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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주민 300인 원탁회의 후속 워크숍 추진
  • 안산신문
  • 승인 2019.08.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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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주민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주민 300인 원탁회의 후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주민 70여명이 함께 지난 6월 29일에 개최된 원탁회의에 이어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됐으며, 지난 원탁회의에서 선포된 45개의 마을의제의 최종순위와 분과별 우선순위를 공유하고, 마을의제를 단·중·장기별 과제로 나누고, 마을에서 주민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의제와 안산시의 도움을 받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과제로 구분해 실천 아이디어까지 도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정숙 사동장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동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오늘 주민들이 주신 좋은 아이디어들을 잘 수렴해서 동 정책에도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이번 마을 계획을 통해 ‘세대 공감 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이라는 마을 비전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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