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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과 커피 전달
  • 안산신문
  • 승인 2019.08.0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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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국, 정희찬)는 29일 관내 9개 경로당에 무더위 쉼터 운영사항을 살펴보고 시원한 수박과 커피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을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이상 유무 확인은 물론 안부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정희찬 민간위원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시원한 수박과 커피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성포동의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로당 회장들은 “날씨가 더운데도 이렇게 찾아와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거주하는 노인들이 무더위 쉼터를 잘 활용하여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더위에 지친 경로당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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