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김혜선 안산시체육회 선수, 전국검도대회 준우승 ‘쾌거’
  • 안산신문
  • 승인 2019.08.01 16:43
  • 댓글 1
(왼쪽)4단부 준우승한 김혜선 선수. (오른쪽)안산시체육회감독 겸 선수 유민.

안산시체육회 소속 김혜선 여자부 검도선수가 지난달 열린 제59회 회장기 전국단별선수권대회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유민 감독과 박성덕 회장이 이끄는 안산시체육회 소속 검도팀 김혜선 선수는 7월 26일~28일 청주시체육관에서 벌어진 4단부 결승전 경기에서 샤이닝 소속 김혜수 선수와 경합을 벌인 끝에 1대0으로 석패,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체육회 검도팀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가운데 이번 쾌거는 내년 도민체전을 대비해 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안산시체육회 선수 겸 감독으로 출전한 유민(안산시체육회) 선수는 6단부 경기에 참가 하였으나,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