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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도의원, 일본 경제침략 항의 1인 시위
  • 안산신문
  • 승인 2019.08.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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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도의원은 2일, 안산중앙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일본의 경제침략에 항의하고 화이트리스트 제외조치를 철회하라는 시위에 동참했다.

이에 앞서 원 의원은 1일, 주 대한민국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옆에서 일본의 경제 침략에 항의하고 즉각적으로 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를 철회하라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원 의원은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반성하지 못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왜곡된 논리로 우리 국민의 주권을 묵살하고 경제패권을 휘두르며 국제적 통상 질서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 불매운동과 항일 경제독립운동은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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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훈 2019-08-22 01:52:01

    민주당이 불매 운동 주동 .....
    여기서 월급 받는 우리어머니는 무슨 죄입니까??
    대통령이 경제문제 풀어갈 생각은 안하고
    1인 시위라니....
    이게 경제 살리기
    국민 살리는 답 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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