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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안산발전시민협, 광복절 행사 마련일본경제보복 규탄 성명서 내고 결의문 낭독
  • 안산신문
  • 승인 2019.08.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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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안산발전 시민협의회(총재 우두명·이하 협의회)는 15일,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호수공원 수영장앞 다리에서 광복절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을 비롯해 각계 단체장,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렀다.
특히 협의회는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규탄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했다.

성명서를 통해 협의회는 일제침략 과거사를 부정하는 일본 아베정권이 물러날 것과 역사를 왜곡하고 전범자를 추종하는 아베정권 물러날 것을 결의했다.

또한 백색국가 제외한 경제보복을 중단할 것과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우두명 총재는 “일본군의 성노예로 한 위안부동원을 사죄해야 하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즉각 보상해야 된다. 우리영토 독도는 오천만이 지킨”다는 등 결의를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다졌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정치적 목적으로 집회를 하는 태극기 부대가 아니며 정부와 안산시에서 인정하지 않는 집회를 불법적으로 하지 않는 단체임을 밝히면서 회원 정원은 어느 누구도 개인적으로 태극기부대를 옹호하거나 집회에 참석하는 개인행동을 절대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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