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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416 생명안전공원 적극지원” 요구도정질문 통해 공공기관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도 촉구
  • 안산신문
  • 승인 2019.09.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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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이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416 생명안전공원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의 역할과 대안마련, 경기도내 산하공공기관 예산집행의 투명성확보, 공정한 체육회장 선거관리를 할 것”을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강력히 요청하였다.

강 의원은 “416 생명안전공원의 건립과 관리&운영은 국가부재의 대형참사에 기인한 것으로 국가사무로서 건립과 관리&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한 주장과 함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안산시가 처한 엄혹한 사항을 빨리 파악하여 재난안전기금 활동 등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 후속 입법 활동으로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회계운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 조례’개정안이 지난 5월 통과 되었는데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를 신속하게 하였는지에 대해 답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민체육진흥법」의 개정으로 “2020년 1월까지 경기도 및 시&군의 체육회장을 민간인으로 선출해야하는데 선거방식이나 기준이 없고 그 주체가 적확하지 않다”며, “체육회장 선거가 정치세력간 선거로 전락되지 않도록 법률에 근거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여 갈등발생이 없도록 경기도가 역할을 해야할 것”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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