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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장안면, 원곡동과 자매결연 추진 방문
  • 안산신문
  • 승인 2019.09.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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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덕)는 지난달 28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병선)에서 원곡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원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장안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간 상생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교류를 위해 자매결연을 추진 중이다.
 
 이번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만남에는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위원장, 강병선 장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외국인주민이 많은 원곡동과 특산물인 대추로 유명한 보은군 장안면은 서로 다른 사회‧자연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매결연 추진을 통해, 대표 지역축제인 꼬치축제와 대추축제 뿐 아니라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증진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 체결에 앞서 사전 방문 해 준 장안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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