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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상록수체육관서 작은음악회 마련
  • 안산신문
  • 승인 2019.09.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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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는 5일 저녁 6시 30분에 상록수체육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무료로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과 300여명의 안산시민이 참석했다.
‘초가을 저녁, 민요와 가요가 어우러진 싱그러운 작은 음악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우나팀의 자이브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R-토르팀의 퓨전난타공연 및 경기소리마루와 남도소리길팀의 민요 공연, 상록수 체육관 회원들의 에어로빅 공연, 섹소폰 독주, 가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행사 마지막 순서로 전 출연진과 시민들이 함께 진도아리랑을 부르고 강강술래를 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양근서 사장은 “상록수체육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시민분들이 문화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셨길 바란다”며 “ 공사는 내년에도 상록수 체육관, 안산 올림픽공연장 등 다양한 공사 운영 시설물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문화공연을 통한 시민공감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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