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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위원장, 이재정 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협조 요청관내 초교 체육관, 선부중 역도체육관 건립 등 논의
  • 안산신문
  • 승인 2019.10.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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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더불어민주당 단원갑 지역위원장과 성준모 도의원(교육위원)은 9월 30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이재정 교육감을 만나 단원갑 학교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산교육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 보고 이를 바탕으로 안산교육의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고영인 지역위원장은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관내 초교 체육관 건립에 있어서 현재 단원갑 지역의 원곡초, 선일초, 원일초 등의 계획이 세워진 것에 감사를 전하고 화정초, 화랑초, 관산초에도 차질없이 빠른 결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고영인 위원장과 성준모 의원은 “선부중학교에 ‘박혜정’이란 ‘제2의 장미란 선수’가 나타났다. 박혜정 선수가 요즘 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역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역도부의 독립공간인 역도관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 외 와동초의 노후 사물함 교체와 와동중의 냉난방기 교체, 진입로 제설용 열선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고영인 지역위원장과 성준모 도의원의 안산교육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교육청에서도 오늘 나눈 내용을 잘 정리하고 협의해서 더 세심하게 적극적으로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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