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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마음을 담아, 마을을 담다’ 사진전
  • 안산신문
  • 승인 2019.10.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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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수암마을 전시관에서 안산동의 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진 4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올해 4월 마을 사진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안산동 관내 2개 학교 학생들이 협력해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선별한 사진들로 구성했다.
특히, 안산동의 역사인 안산읍성 관아지를 비롯한 수암봉의 사계가 고즈넉하게 담긴 사진들은 안산동 주민들을 아련한 추억 속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락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안산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안산동만이 가지고 있는 정겨운 마을 풍경을 발굴하고 사진으로 남겨 기록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함으로써, 우리 동네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좋은 취지로 준비한 마을 사진전시를 통해 많은 주민이 옛 추억을 되새기고, 안산동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수암마을 전시관 관람 시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동 행정복지센터(031-481-5771~5399)에 문의하면 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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