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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서,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
  • 안산신문
  • 승인 2019.10.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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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경찰서(서장 모상묘)는 지난달 25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상록수역(늘푸른광장) 일대 에서 유흥가 밀집지역 및 노숙인들의 소란행위 등으로 시민불안 민원·경범죄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안산환경 만들기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모상묘 경찰서장, 시의원, 상록구청장, 안산대 총학생회, 안산시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어머니폴리스,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외사협력위원회, 외국인치안봉사단,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약 250여 명이 함께 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를 매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그간의 노력으로 변화된 상록수역 주변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등 뜻깊은 자리도 함께했다.
상록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상록수역 광장 주변 노숙자의 음주, 소란, 고성방가, 쓰레기 투기 등 시민들의 불편 민원과 112신고 사례는 100여 건에 달했으며, 본질적인 환경개선 없이는 무의미하다고 판단, ‘상록수역 환경개선’을 중점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상묘 서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다 같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호흡하며 주민의 소리를 경청하여 범죄환경을 개선하는 등 치안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범죄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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