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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악원 황선자씨 신인부 대상 ‘수상’춘천서 열린 전국 경·서도 강원소리 경연대회서 첫 출전 입상
  • 안산신문
  • 승인 2019.10.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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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상에도 우수상 안산국악원과 장려상 단원노인복지관 ‘입상’

 

안산국악원(원장 이은미) 출신의 단원들과 국악동호인들이 제22회 강원 전국 경·서도 강원소리 경연대회서 대거 입상해 화제다. 지난 9월 28일, KBS춘천방송총국서 열린 이번 대회서 안산국악원과 단원구 노인복지관 단원들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서 신인부 대상에 안산국악원 출신의 황선자씨가, 장려상에는 박미란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단체부 우수상에는 안산국악원, 특별상에는 단원구 노인복지관 은빛나래 국악예수단팀이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인부 대상을 거머쥔 황선자씨는 노랫가락과 한강수타령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단체상 우수상을 차지한 안산국악원은 안산의 구(九)경을 알리는 ‘안산구경타령’으로 안산의 관광지를 소개하며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웅을 얻었다. 또 단원구 노인복지관의 은빛나래국악예술단은 아이를 달래는 ‘둥개둥개타령’으로 감동을 주었다.

이은미 안산국악원장은 “단원들의 열정으로 이번 신인부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하게 됐다”면서 “안산국악의 수준을 진일보 시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소리꾼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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