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교육
별망중, 교직원 워크숍 개최
  • 안산신문
  • 승인 2019.11.06 16:28
  • 댓글 0

별망중학교(교장 홍인자)는 1일, 교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9학년도 혁신학교 및 연구학교 운영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별망중학교의 모습을 구상하며 앞으로의 별망중학교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별망중학교 52명의 전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별망중학교 드림홀에서 교직원 인화 진작 프로그램, 북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2019학년도 되돌아보기, 2020학년도 별망중학교의 모습 모색하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로 가평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교직원 워크숍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인해 병의 확산을 막고자 경기 북부지역으로의 출입을 자제하고 학교에서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에 별망중학교 드림홀에서 진행하게 됐다.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 간 인화를 진작해 학교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서로 협력하고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형성하고자 했다.
학교내 통일전담사 선생님을 통한 북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다양성 연구학교와 연계하여 교사들이 먼저 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교육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2019학년도 교육과정 및 학교운영을 되돌아보고 10월 30일 진행된 대토론회의 결과를 참고하여 2020학년도의 교육과정 및 학교운영을 계획하여 보다 내실있는 혁신학교 운영 및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고자 했다.
홍인자 교장은 “교직원 워크숍을 통해 별망중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육과정 및 학교운영을 함께 고민하고 싶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교직원 간의 인식 공유 및 협력적 분위기 형성, 그리고 이를 통해 2020학년도에 더욱 발전된 별망중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