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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동, 민방위의 날 복합재난 대피훈련
  • 안산신문
  • 승인 2019.11.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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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동에 소재한 하은유치원에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복합재난(지진·화재)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복합재난훈련은 유치원 교사와 원생,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지진발생으로 인한 건물합선 등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유치원 2층 실외계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지진 및 화재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응능력 강화에 힘썼다.
훈련에 참가한 원생 및 교사들은 화재발생시 대피 실제훈련과 화재진압 분말소화기 사용법, 교육용 모형(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실시했다.
하은유치원 원장은 “합동훈련에 참여한 한상진 강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원생들의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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