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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해병선교회, 포항해병대서 진중세례식
  • 안산신문
  • 승인 2019.11.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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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해병선교회(회장 이근복 장로)는 안산 기독교 총연합회(회장 권병학 목사)의 후원과 안산시 장로연합회 회장(전 감리교 총회 실행부위원, 정회진 장로)의 준비로 23일, 포함 해병대 교육단교회서 진중세례식을 열었다.
교육단교회 박다니엘 담임목사의 사회와 김유민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안산교회 담임목사)의 기도, 권병학 안기총 회장의 설교가 이어졌으며 김기홍 해병선교회 중앙회장(예비역 소장)의 축사로 예배가 진행됐다.
은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배와 세례식을 통해 650명의 해병신병이 세례를 받았다. 세례를 받는 신병들이 감사와 감동이 있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감격에 빠지기도 했다. 이날 세례식에는 50명 가량의 목사 장로 권사들이 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헌신이 있었다.
한편 세례라는 말은 과거에 죄인인 나를 물에 빠트려 죽이고 이제는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새사람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세례는 믿음을 고백하고 믿음으로 가는 길목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축사에서도 세례를 받고 나면 이제까지 내 이기적이고 내 추구적이고 내 중심적인 것들이 사라지고 예절과 도리를 지킬 줄 아는 예수사랑 중심으로 가치관의 변화가 생기면서 복되고 행복한 삶의 문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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