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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 서양화가, 유리섬 맥아트미술관서 개인전달은 별을 먹지 않는다 전(展)’을 주제로 내년 3월 15일까지
  • 안산신문
  • 승인 2019.11.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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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최숙 서양화가가 23일부터 유리섬 맥아트미술관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내년 3월 15일까지 예정된 이번 최숙 작가의 개인전은 ‘달은 별을 먹지 않는다 전(展)’을 주제로 37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최 작가의 작품 〈심연의 우주〉를 보라! 빛을 가둔 심해(深海)처럼 빛을 여는 은하(銀河)의 심층(深層)처럼 푸른빛으로 일렁이는 이 작품은 암초와 해저 동굴과도 같은 심해의 초현실적 풍경을 담고 있는 작품 〈심연의 바다〉와 쌍둥이이다. 지구 깊숙한 심해와 우주 깊숙한 성운(星雲)은 ‘같은 모양의 다른 존재’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유리섬_맥아트미술관은 회회, 입체, 설치, 영상 등 현대 예술작품을 장르에 제한 없이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2012년 개관 이후 해마다 꾸준히 현대미술 전시를 지속해오고 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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