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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부터 3일간 성호문화제 개최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5.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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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성호문화제가 오는 5월25일부터 3일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실학의 대가 성호 이익선생을 기려 열리는 성호문화제는 전통민속놀이와 국악무대 풍물가락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포퍼먼스 난타 축하공연 등 전통문화축제로 마련된다.



첫째날 26일엔 이익선생 숭모제에 이어 성호백일장 향토유적답사 웃다리풍물놀이 경연 경기민요합창단 공연 안산별빛축제 등이 이익선생 사당주변과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데 특히 이날 오후 7시부터는 '주방'이라는 친근한 소재에 담아 국내최초의 비언어극으로 전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난타'의 신명나는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27일엔 전통민속놀이 한마당이 화랑유원지 민속놀이장에서 열리고 28일엔 올림픽공연장에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된다. 문화가족 작품전시회도 이 기간동안 올림픽기념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강형민 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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