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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콘서트 ‘미스트롯트9’ 성료2회 공연에 안산시민들 뜨거운 관심에 좌석매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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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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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명 본지 회장, “토론과 선택의 장 마련한 언론플렛폼 역할”
홍철 원장, “지역 평생교육 앞장서는 안산신문과 행복 만끽하길”
김기돈 회장, “안산신문 아카데미동문회와 즐거운 기억 간직하길”

안산신문사는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12월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서 ‘미스트롯트9 콘서트’를 수천명의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기대속에 성황리에 열었다.
오후 3시와 7시30분 2회 공연을 가진 이날 콘서트는 최근 모케이블방송사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미스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쟁쟁한 신인 트롯트 가수 8명이 선발, 공연에 나서 안산시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에 앞서 하학명 본지 대표이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0년 동안 안산신문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안산신문 가족들과 안산신문 평생교육원, 특히 지역 사회에서 안산신문을 열정적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시민들과 애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안산신문은 이제 여러분들과 이웃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보와 뉴스를 공유하고 토론과 선택의 장을 마련하는 친밀한 언론플렛폼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나아가 하 회장은 “이날 공연을 통해 안산신문이 시민들과 함께 더욱 공고히 지역언론의 역할을 약속하면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흥겨운 축제에 함께 하기를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철 안산신문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은 사회가 발전할 수 록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안산신문 평생교육원이 지역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그 위상을 다지고 있으며 오늘 공연도 많은 평생교육원 아카데미 원우들과 함께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홍 원장은 또한 “창간 30주년 안산신문과 함께 더 밝은 안산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평생교육을 통해 안산시민 여러분과 더욱 공감하는 안산시민 평생교육원이 될 것을 다짐하며 오늘 공연을 통해 큰 행복을 안고 가시기 바란다”고 희망했다.
김기돈 안산신문아카데미 총동문회장은 “안산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미스트롯을 함께 관람하며 짧은 시간이나마 삶의 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며 “안산신문 아카데미는 2012년 개강해 14기까지 수료했으며 총 동문회는 창립1년이 됐으며 동문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으로 크게 발전했다. 앞으로 안산신문은 안산의 모든 민의를 대변하는  대표신문으로 발전하고 동문회는 동문상호간 지대한 협력과 화합으로 멋진 인간관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해 안산제일의 동문회를 만들고 안산에 꼭 필요한 단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공연에는 젊은 신인 트롯가수 김양을 비롯해 한담희, 장서영, 강승연, 우현정, 이승연 등이 출연해 우리나라 전통 가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롯가요를 열창해 콘서트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김양 등은 이어지는 앵콜 요청에 10곡 이상을 불러 그동안 전통가요 콘서트에 목마른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
하학명 본지 회장은 “앞으로 여건이 된다면 안산신문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매년 기획해 안산의 대표신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산신문 스마일봉사단원 40여명은 이번 콘서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자리 안내나 공연장 주변을 정리하는데 힘을 쏟았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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