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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상 전 체육회부회장, 민선 체육회장 출마 선언정 전 부회장, “행복한 동행 하나 되는 체육인” 다짐
  • 안산신문
  • 승인 2020.01.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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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상 전 안산시체육회 부회장

안산시체육회 통합을 주도했던 정용상 전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민선 안산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정용상 전.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2016년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생활체육회를 통합해 통합 안산시체육회를 출범시킨 주역이다.
또한 정 전 부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초대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안산시체육회를 안정화 시키고 위상을 높였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같은 경험을 토대로 정용상 전 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운 체육, 정치에 이용되지 않는 체육회, 정치로부터 독립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그는 안산시배구협회장. 경기도배구연합회장. 안산그리너스 FC이사.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등 여러 체육단체를 이끌었던 경험을 살려 안산체육의 주권회복과 발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명실상부한 체육인을 위한 체육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 전 부회장은 그 실행 방안으로 안정적인 행정 및 재정을 확보를 위해 현재 비영리 단체인 체육회를 법인화 하고 사무국직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통해 안산시체육회의 위상을 높이며, 종목단체의 활성화지원, 동체육회 지원을 통해 마을체육을 활성화하고, 엘리트 체육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통해 안산체육을 알리고 건강한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체육인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하나 되는 체육회,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미래 안산체육의 틀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민간 체육회장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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