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정치
김현, “안산시 다자녀 가정 지원책 실효성 있게 추진하도록 노력”
  • 안산신문
  • 승인 2020.01.08 15:41
  • 댓글 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현 예비후보(단원갑)가 5일 경자년 새해 첫 주말을 맞아 생활체육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 예비후보는 또 이 자리에서 7명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의 가장을 만나 안산시 다자녀가정 지원정책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고 더 촘촘한 복지혜택을 위한 방안을 경청했다.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김현 예비후보는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라는 정부의 국정기조에 발맞춰 안산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통해 포용적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자녀 가정지원 정책에 대해서는 심각한 저출산·고령사회로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둘 이상의 자녀로 변경하는 등 저출산·고령사회 제4차 기본계획(2021년~2025년 추진)과의 연계를 검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안산시는 2006년 3월 ‘안산시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출산장려금, 영유아 양육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행복플러스 카드, 다자녀 가정 학자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저출생 및 인구감소 등의 문제로 출산정책을 적극 추진하고자 ‘안산시 출산장려지원 등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다자녀 가정 위주 정책에서 출산 가정 전체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김현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의 기본계획에 맞춰 안산시 다자녀 가정 정책이 더욱 실효성있는 지원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