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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 1천200만원 상당 라면 기증
  • 안산신문
  • 승인 2020.0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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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공단 소재 율촌화학이 지난 12월 31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1천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라면 20개 입 박스 1천 개 분량이다.
율촌화학은 지난 2014년부터 안산시 저소득 청소년의 장학금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진철 율촌화학 총무팀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의미 있는 곳에 전달되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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