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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새마을협, 새해 한방차(茶) 무료제공수암봉 해돋이 찾은 주민들께 한방차 대접
  • 안산신문
  • 승인 2020.01.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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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부규, 강경자)는 1월 1일 수암봉 공영주차장 앞에서 경자년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수암봉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따뜻한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차(茶) 무료봉사 행사를 위해 20여명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행사 전날부터 새마을부녀회 음식 창고에서 미리 한방차를 달여서 준비했으며, 수암봉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한방차와 커피, 녹차 등을 제공했다.
안산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수년간 수암봉 해돋이를 찾는 등산객들에게 한방차(茶) 무료봉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는 장려상에 입상하는 등 새마을정신(근면, 자조, 협동)으로 지역 주민에게 참된 봉사를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이부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강경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암봉 해돋이를 찾아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추위를 녹여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앞으로도 차(茶) 무료봉사를 비롯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경자년 새해에 수암봉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우리 새마을 회원님들이 있어 참 든든하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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