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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2020년 의정보고회 개최
  • 안산신문
  • 승인 2020.01.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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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더불어민주당.상록갑)은 10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전해철 국회의원의 20대 국회 4년 간의 의정활동을 종합하여 보고하는 자리로 내빈 소개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도당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국회 정무위원회,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으로서의 활동 및 안산의 주요현안사업 성과, 정부예산 확보 내용 등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해철 의원은 ▲반월시화공단 기반시설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노후산단에 대한 국가의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산집법’과 ‘산입법’ 등 입법 노력과 법 개정을 바탕으로 확보한 정부예산확보 성과 ▲총 사업비 1조 1,615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의 1호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안산사이언스밸리 특구 추진 ▲수소도시 선정 ▲청년친화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도시로서의 안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 등을 보고했다.
이어 신안산선 연장선 착공, 수인선 지상부지 공원조성, 세계정원 경기가든,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대상지 선정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과정과 결과 등을 보고했다. 또한 상록갑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환경 개선의 성과로 본오 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선정, 상록수 도서관 신설, 본오1동 수영장 건립, 사동 은하수공원 일원 종합계획 마련, 사동 복지센터 건립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2부 토크콘서트 시간에는 주민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묻고 전해철 의원과 시도의원들이 답하는 방식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전해철 의원은“지역에서 활동하고 정치를 하면서 안산 지역 주민 분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다”며 “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정당, 생활정치 실천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함은 물론 안산과 상록갑 지역의 자부심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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