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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지역 주민등 2천500여명 참석해 관심 쏠려
  • 안산신문
  • 승인 2020.01.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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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단원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9일, 열렸다. 이날 당원과 지지자와 각계 인사를 포함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현역 의원으로는 동북아경제특위위원장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을), 원내 수석부대표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 전 최고의원을 지낸 안산상록갑의 전해철 전 최고의원, 원내부대표 김영호 의원(서울 서대문을), 전 안산시장 김철민 의원(안산상록을), 박정 의원(경기 파주) 등이 참석했고 원내 대변인을 맡은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이 사회를 봤다. 원외로는 김정수 이천 전 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현역 의원들과 단상에 올라 민주당의 승리를 기원하고 포토타임을 가진 후 깜짝 행사가 펼쳐져 모든 참석자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만 18세 생애 첫 유권자들이 ‘이런 정치인이 되어 주세요. 꼭 약속해주세요.’라는 보드판을 전달한 것이다.
고영인 예비후보는 이들에게 반드시 약속을 지켜 유권자에게 실망 주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전명화 여성분과장과 김광진 청년분과장은 열심히 발로 뛰라는 의미에서 ‘필승 운동화’와 꽃다발을 고영인 예비후보와 아내 김순천 작가에게 전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고영인의 걸어온 길, 걸어갈 길’이란 주제로 고영인 예비후보의 활동 영상이 상영되는 내내 참석자들은 탄성과 환호, 박수로 호응했다.
이날 고영인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민과 약자를 위하는 마음은 여전하고 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 중산층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인, 재벌 대기업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복지국가를 꿈꾸고 있으며 실현할 자신감과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또 “출발은 무상급식이었지만 저의 정치적 과제가 되었다. 단순히 복지를 늘리는 것이 아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사회시스템을 완전히 개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불평등 완화, 양극화 해소, 미래가 불안하지 않은 복지국가의 꿈을 저와 함께 꾸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하였고 참석자들은 “고영인”을 연호하며 박수로 호응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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