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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진 전 와이즈맨 총재, 장로 은퇴“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신의와 의리” 강조
  • 안산신문
  • 승인 2020.02.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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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광림교회 정회진(71) 장로가 40년 장로를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정회진 장로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안산 열방드림교회에서 열린 은퇴찬하예배에 참석해 지난 40년간의 장로직을 내려놨다.
정회진 장로는 1949년 시흥시 군자 출신으로 감리교 총회 실행부위원과 입법위원 감리교사학재단 조사위원과 전국남선교회 장로연합회 임원과 경기연회 장로연합회와 남선교회연합회 서기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행정재판위원과 심사위원을 지냈다.
또한 주일학교 반사, 중고등부 지도교사, 재정부장 관리부장 교육부장, 교회학교 교장, 안산기독교실업인 협의회회장과 세계선교연합회회장, 시흥 반월공단지역 청년연합합창단 단장, 안산시 장로연합회 회장과 안산YMCA 창립부 이사장과 예수그리스되의 가르침을 따라 봉사하는 국제와이즈멘 중부지구57대 총재와 사무총장, 법제위원장, 종교부장, 경기지방 43대 총재를 역임하기도 했다.
지역사회 활동으로는 안산시 시정자문위원과 안산청년회의소10대회장과 한국청소년 선도회 안산시흥시 지부장과 한국기독해병선교회 안산시 부회장과 안산와이즈멘 클럽회장과 주간 안산시대신문 발행인겸 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정회진 장로는 은퇴식을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신의와 의리”라면서 사람과 사람이 신의로 만나면 역사를 이루고 사람과 하나님이 믿음과 신뢰로 만나면 기적과 이적을 이루기 때문“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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