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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2일, 본지 방문하고 하학명 회장과 간담회 가져
  • 안산신문
  • 승인 2020.03.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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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상록갑)은 2월28일,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접수하고 2일, 본사를 방문해 하학명 회장과 홍철 원장 등을 만나 선거와 지역현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과 천영미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이 동석했다. 사진 좌로부터 송한준 의장, 홍철 원장, 하학명 본지회장, 전해철 의원, 천영미 도의회 교육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상록갑)은 2월 2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상록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해철 의원은 상록갑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국회 법사위원회·정무위원회 간사 및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도시, 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로서의 안산의 비전을 제시하고 ▲신안산선 안산구간 연장과 2019년 8월 착공에 역할을 해 왔으며 ▲노후화된 국가산단 국비지원 근거 마련 ▲반월시화공단 정부 1호 스마트산단 선정 ▲수도권 최초로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특구 선정 ▲수인선 상부공간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사동어울림 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상록수역 3, 4번 출입구 추가 신설 및 상록수공원 일대 문화공간 조성, 야간경관 개선 사업 ▲상록수소방서 이전 ▲사동 복지센터 건립 ▲안산 장화체육관 및 유소년클럽하우스 개관 ▲반월동 공공도서관 건립 ▲팔곡파출소 개소 ▲반월역 스크린도어 설치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전해철 의원은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화하며 안산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본오뜰 환경친화적 농업생태공원 조성 ▲안산 트램 1호선 추진 ▲생활 수영 및 생존 수영 기반 마련을 위한 수영장 등 동별 주민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 ▲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추진 ▲89블럭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발표했다.
전해철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에게 약속한 공약 실천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새로운 정책 현안을 발굴하고, 매주 시도의원 정책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 경과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노력해 왔다”며“앞으로 좀 더 긴 안목으로 첨단산업도시·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 안산을 위한 더 크고 구체적인 비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후 3일 오전 안산신문을 송한준 도의회 의장, 천영미 도의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방문해 하학명 본지 대표이사 회장을 접견하고 예비후보 등록에 대한 과정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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