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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현 한국화가, 개인전 앞두고 다양한 작품 준비중
  • 안산신문
  • 승인 2020.03.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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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현 화가 작품-늘 푸른솔
박국현 한국화가

안산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박국현(60) 한국화가가 오는 5월, 개인전을 앞두고 작품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박국현 작가는 영남대 미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안산을 비롯해 서울, 부산, 북경, 상하이 등 지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오는 5월에는 서울 목동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박 작가는 경북에서 중등교사를 12년 동안 역임한 후 안산미술협회 감사와 부지부장을 역임했으며 단원미술대전을 비롯해 경기미술대전,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을 맡기도 했다.
또한 한국화 구상회전을 비롯해 남송미술관 초대전, 경기사계 아름다운 산하전 등 초대전 및 단체전 200여 회 이상을 참여한 국내에서는 유명한 한국화가다.
박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앞두고 많은 작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한국민의 정서에 가장 어울리는 한국화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국현 작가의 작품에 대해 미술 평론가들은 전형적인 한국화의 색채를 떠나 현대에 맞는 기법을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수준높게 표현하는 전통 한국화를 만날 수 있다고 평하고 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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