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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작가, 작은 그림전7일부터 31일까지 사동 화사랑서 판매도
  • 안산신문
  • 승인 2020.03.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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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김현진(43) 작가가 ‘작은 그림전’을 갖는다. 김 작가는 7일부터 31일까지 사동 소재 ‘문화공간 화사랑(대표 서명호, 문의전화 031-415-8881’에서 작은 그림전을 열고 전시된 모든 작품에 한해 한점당 30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김 작가의 작품은 신앙심을 갖고 접근한 작품들이 주류를 이룬다. 김작가는 이번 그림전을 열면서 “따스하고 아름다운 봄바람타고 아름다운 씨앗들이 날아갑니다. 영원을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 사랑의 천국으로 춤을 추며 날아가 향기를 전합니다. 새벽이슬 내린 새벽, 따스한 봄바람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향기처럼 생명을 전합니다.”라며 초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번 판매 작품에도 신앙심이 넘쳐나며 작품의 순수성과 깊이를 감상할 수 있는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진 작가는 안산미협 회원으로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특선과 평화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한바 있으며 그동안 개인전 40여회, 부부전 18회, 단체전 70회, 아트페어와 해외전에 다수 출품한 경력이 있다. 특히 김 작가는 성모기사에 2년 동안 그림 연재 및 믿음문화사 예성 칼렌더 달력 선정작가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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