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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16일, 양성판정 받아 경기도 안성병원으로 이송
  • 안산신문
  • 승인 2020.03.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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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관내 코로나19 다섯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산시에 따르면 단원구 고잔동 거주 31세 여성으로 최근 유럽을 방문했다가 3월 14일 입국한 뒤 16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는 관내 이동경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자택과 인근 지역 방역소독은 완료됐다.
확진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조치 했으며 가족인 남편은 자가격리중이며 16일 오늘내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자세한 역학조사 이후 추가로 확인되는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자’에 대해서는 시청 홈페이지.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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