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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갑 박주원 후보, 선거대책본부 ‘상견례’이민근 전 의장 비롯, 윤태천.김정택 시의원 참석
  • 안산신문
  • 승인 2020.03.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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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갑 브라보 안산 25시 박주원 선거캠프는 15일 오후 선거대책본부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선대본 총괄본부장 이민근 전 안산시의회 의장(이하 이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선거는 이겨야 된다. 지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면서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하신 분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본부장은 “후보는 박주원 후보지만 모두가 함께 박주원 후보가 되는 역할을 부탁드린다”며 호소했다.
특히 이 본부장은 ‘당당함과 자신감을 갖는 캠프’가 되길 당부하면서 “총괄본부장을 맡았지만 가장 낮은 자세로 후보자를 알리는 일에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안승환 ㈜한국해양기술 회장 (이하 안 회장)은 박주원 후보가 역임한 ‘미래를향한전진4.0 사무총장’ 시절 함께했던 시간을 회상하면서 인사말을 이어갔다.
안 회장은 “정치는 잘 모르지만 작은 밀알이나마 도울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며 “4월 15일 반드시 승리해서 상록수에서 여의도까지 25분 걸리는 25시 시대가 반드시 이뤄지길 소원한다”고 호소했다.
4대 민선 안산시장을 역임한 미래통합당 안산시 상록갑 박주원 국회의원 후보(이하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1960년 3월 15일 당시 정권에 의해 자행된 선거부정행위’가 있던 날”이라며 “‘4·19혁명’이 일어나게 된 직접적 원인이 된 날”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천신만고 끝에 미래통합당에 다시 돌아왔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무분별한 정책 폭격과 원칙 없는 퍼주기식 국민 길들이기에 맞서 위대한 안산시민과 상록구민의 힘으로 안산 권력 교체를 이뤄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지난 10년간 안산의 잃어버린 봄을 되찾아 안산 25시 시대를 개막하겠다”며 “이는 지난 시장 시절 ‘25시 시청’으로 안산시민과 국민 앞에 이미 검증된 실력이고 또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의 대표 공약 중 핵심인 ‘안산 25시 법’을 1호 법안으로 “365일 24시간 안산시민의 삶을 챙기고 건강과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25시 보건소와 25시 약국 설치 및 운영’ 정책을 국회의원의 책무인 입법 활동을 통해 법과 제도화를 통해 안산에서부터 전국적으로 펼쳐질 수 있게 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지자체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이르기까지 응당 마땅히 시행되어야 할 의무이자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통합당 안산시 상록구(갑) 21대 총선 ▲총괄본부장을 맡은 이민근 전 안산시의회 의장과 ▲1본부장 김정택 안산시의회 부의장 ▲2본부장 윤태천 안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여해 선전을 다짐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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